레스트리 리솜
충남 예산, 충청 · 리조트 · CHECKIN이 1번 묵음
한줄평
번아웃 올 것 같을 때, 숲속 호텔과 스파.
이럴 때 추천
서울이 지겨울 때 객실에 콕 박혀 있다가 스파로 피로를 풀고 싶을 때
이게 좋음
숲속 호텔과 스파. 체크아웃하자마자 스파로 가면 사람이 절반 이상 빠져 쾌적하다. 호텔 안에 치킨집과 오락실.
직접 묵은 객실
- S20 숲 · 40만원대 (주말)
스파 패키지로 예약해야 스파까지 쓸 수 있다. 주차장은 큰데 자리가 부족하다.
방문 기록
1번째 방문
‘서울 지겹다. 번아웃 올거 같다.’ 싶어서 저는 여기로 갔습니다.
숲 속, 호텔, 스파가 다 들어 있더군요. 그래서 객실에서 핸드폰 던져놓고 푹 쉬다가 스파 때릴 생각에 입꼬리가 싹 올라갔습니다.
그럼 이럴 수 있죠. 주말에 사람 많을텐데 괜찮은거 맞냐?
그래서 사람을 최대한 피하면서 쉴 수 있는 동선 공유 갑니다.
체크인 -> 객실 콕 -> 호텔 내 교촌치킨으로 이동 -> 주문 -> 어차피 30분 정도 걸리니까 그 옆 오락실로 이동 -> 붕어빵 사려고 모아둔 현금 탕진 -> 치킨 들고 객실로 이동 -> OTT 밤새 즐기다 꿀잠 -> 조식 -> 체크아웃 때리고 바로 스파로 이동 -> 사람들 절반 이상 빠질 시간이라 쾌적.
위에 글만 보면 머릿속에 그림이 안 그려질겁니다.
그래서 상세한 내용을 담은 컨텐츠도 곧 올릴 예정입니다.
일단 그 전에 맛보기로 릴스 먼저 보여드립니다.
• 레스트리 리솜
• S20 객실
• 예약은 공홈에서 했음
• 스파 패키지로 해야 객실+스파 이용가능
• 40만원대 (주말기준)
• 주차장이 꽤 크게 있는데 자리 부족함. 참고.
#레스트리리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