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닉스 평창
평창, 강원 · 리조트 · CHECKIN이 1번 묵음
한줄평
21년 만에 새로 태어난 휘팍. 심플하게 잘 바꿨다.
이럴 때 추천
스키·보드를 타고 객실에서 편하게 쉬고 싶을 때
이게 좋음
스키장을 바라보는 객실. 스위트룸엔 창밖을 보며 반신욕하는 욕조가 있다.
직접 묵은 객실
- 리뉴얼 객실 스키장
무인양품이 떠오를 만큼 심플하다. 침대 협탁에 무선충전기.
방문 기록
1번째 방문
체크인의 호텔리뷰>
[휘닉스파크 평창]
10년 전 우리의 모습과 지금 우리의 모습은 다릅니다.
시간과 세월이 흘러갈 수록 우리 또한 조금씩 조금씩 바뀌어가죠. 만약 우리가 아직도 10년 전 싸이월드 사진첩에 있는 그 때 그 모습이라면 어떨꺼 같나요? 흠…
브랜드도 마찬가지로 시대에 맞게 계속 바뀌어갑니다.
그렇다면 한 번 지어진 호텔&리조트는..?!-
-
21년 만에 휘닉스 파크는 ‘휘닉스 평창’으로 사명을 바꿉니다!
2018평창 올림픽 때 더 나은 브랜드 경험을 고객들에게 주기 위함과 동시에 시대에 맞춰가기 위해 대대적인 개편을 합니다. 그래서 ‘휘팍’이란 오래된 느낌의 브랜드 이미지가 새롭게 탄생합니다.
그중 새롭게 리뉴얼 된 객실은 ‘무인양품’이 연상될 정도로 더 이상 뺄 것이 없이 기본에 집중한, 심플한 디자인과 화려함 보단 수수함을 추구하여 스키와 보드를 즐기고 객실 안에서편안하게 쉴 수 있게 도와줍니다. 그리고 스키장을 바라보며 하루를 보내는 것도 은근히 낭만 있더라구요. (물론 스키장을 바라보며 술을 먹긴 했지만)🤔 -
-
센스있게 침대 협탁에 무선충전기가 설치 되어 있으며 스위트룸엔 창밖을 바라보며 반신욕을 할 수 있게 욕조까지 구비되어 있습니다. 정말 레저를 즐기고 충분한 휴식을 취할 수 있게 준비되어 있죠.
이렇게 21년 만에 메이크 오버에 성공한 휘닉스 파, 아니 휘닉스 ‘평창’. 어릴 때 부터 성인까지 함께 했던 한 브랜드가 새롭게 변신한 모습을 직접 보게 되었습니다. 이들이 어떻게 리브랜딩을 했는지는 브런치에 더욱 세세하게 풀어볼게요-!! 감사합니다🥰
#체크인_평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