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로쉬 리조트앤웰니스
정선, 강원 · 리조트 · CHECKIN이 1번 묵음
한줄평
자연 속 힐링이란 말이 이런 거다. 1박으론 부족하다.
이럴 때 추천
도시에서 도망쳐 나와 물속에서 산을 보며 나한테만 집중하고 싶을 때
이게 좋음
산에 둘러싸인 수영장과 야외 스파, 저녁엔 사우나. 모닝 요가·명상 클래스는 체크인 2일 전에 미리 예약해야 한다.
직접 묵은 객실
- 숙암룸 알파인 스키장
가장 기본 객실인데도 넓다. 원목 레일 조명, 돌로 나눈 침실과 욕실, 이솝 어메니티. 뷰는 눈 쌓인 계절이 예쁠 것 같다.
방문 기록
1번째 방문
📌자연 속 힐링이란 말이 이런걸 뜻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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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초만 해도 무조건 북적북적하고 에너지가 넘치는 곳을 선호했습니다. 활기차고 소위 말해 ‘인싸’ 인 척을 하고 싶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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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어느덧 30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신기하게도 한해 한해 올라갈 수록 사람 많은 곳에 가면 머리가 지끈하며 ‘정신없음’을 몸소 느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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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싸가 될 성격은 아닌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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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지금 이 순간에 집중 하고 스스로를 되돌아보며 생각을 할 수 있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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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사람과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함을 느낄 수 있는 시간적 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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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뭐하지’ 라는 생각보단 ‘내일은 이거 해봐야지’라는 다짐을 하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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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시간들을 과연 나는 얼마나 가졌는가 돌이켜 보게 됩니다. 막상 따지고 보니 그렇게 많지 않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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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4개월 뒤에 앞자리 숫자가 바뀐다는 생각에 하루하루를 더욱 소중히 보내고 싶고 그만큼 생각 또한 많아 졌습니다. 좋은 생각인지 잡념인지 조차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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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 생각들을 급하게, 전투적으로 정리하기 보단 천천히 그리고 차근차근 정리를 하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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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 위해선 내적 평화가 상당히 중요하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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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앞엔 하늘을 찌를 듯한 건물은 없었으면 좋겠고, 탁 트인 녹색 자연을 보며 불필요한 상념들을 내려놓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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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어디 가봐야지 라며 전투적인 계획은 잠시 내려놓고 그저 한 공간에서 아무 계획 없이 오직 ‘나에게’만 집중하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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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물 속에 들어가서 자연을 바라보며 하염없이 시간을 보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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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로쉬 에선 이 모든게 가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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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에서 생활하며 쌓였던 묵은 떼들이 벗겨지는 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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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자세한 리뷰는 곧 정리해서 업로드 하겠습니다~! 오늘도 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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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리뷰 #호텔리뷰어체크인 #지난주말 #체크인_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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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브런치와 블로그에도 빠른 업로드를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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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스토리에서 공유드렸던 ‘호텔 가이드북(가명)’은 현재 제작 중 입니다! 완성 되는대로 또 공유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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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샘플 나오면 여러분들의 피드백을 구하고자 몇몇 분들께 무료로 드리고자 합니다. 열심히 만들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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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사진만 봐도 힐링이 되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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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말에 다녀왔던 #파크로쉬
이번 주말엔 #집콕 하며 그간 밀렸던 글들을 비롯해 파크로쉬 사진과 영상들을 정리하는 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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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사진과 영상을 보니 보기만 해도 힐링이 되더군요😂 여긴 정말 다시 가고 싶은 곳 중 하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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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높은 빌딩 숲들과 빽빽하게 도로를 가득 채우고 있는 자동차들을 보다가 이렇게 탁 트인 녹색자연을 접하니 힐링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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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그런 뷰를 수영장과 야외 스파를 즐기며 감상 할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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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적소리 대신 새들이 지저귀는 소리가 들리고 매캐한 매연 대신 폐가 정화 되는 듯한 공기를 맡을 수 있습니다. 그 자체로 이미 힐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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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로쉬 수영장을 처음 딱 마주 했을 때 솔직히 ‘와… 리뷰 끝났다’ 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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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와 부산처럼 바다를 끼고 있지 않더라도 산에 둘러싸여 있으니 마음이 평온해 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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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과 돈이 여유가 된다면 여기선 최소 2박을 하고 싶단 생각마저 듭니다. 1박만으론 살짝 부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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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서 조식을 챙겨먹고 수영장 선베드에 누워 시원한 음료 한잔과 책을 볼 수 있는 그런 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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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가 더우면 잠시 물에 들어가면 그만입니다. 잠시 운동도 할 겸 수영까지 싹 해주면 더할나위 없는 휴식이죠. 그리고 저녁엔 사우나로 마무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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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인 할 때 함께 들고 왔던 ‘스트레스’를 모두 던져버리기에 충분합니다. ‘짜증을 내어 무엇하리~~’ 라던 노홍철씨의 타령총각이 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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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파크로쉬는 주변에 아무것도 없기 때문에 모든 것을 이 건물 안에서 해결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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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 외에도 모닝 요가클래스, 명상 클래스 등 다양한 액티비티 프로그램들도 준비가 되어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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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팁] 이 프로그램들을 즐기려면 객실 예약하고 체크인 하기 2일 전에 바로 전화를 해서 사전예약을 잡아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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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체크인을 할 당시 프로그램 시작 1시간 전까지 예약하면 된다고 안내 받아서 수영 다 즐긴 후에 예약을 했다가 이미 클래스 정원 가득찼다는 비보를 전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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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번에 파크로쉬를 방문 할 일이 생긴다면 그땐 수영을 비롯한 명상까지 체험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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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로쉬의 풀네임은 파크로쉬 리조트 앤 ‘웰니스’ 입니다. 아무 생각 하지 않고 오직 ‘나’에게 집중을 하고 싶은 날이 있다면 파크로쉬만 한 곳도 없겠구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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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자세한 이야기는 ‘브런치’에, 자세한 정보는 ‘블로그’에 작성해 놓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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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로쉬가 더욱 궁금하신 분들께선 제 인스타 프로필에 있는 링크를 클릭해서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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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조만간 호텔 가이드북 베타버전이 나올 예정입니다! 어떻게 완성이 될지 저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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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다음엔 파크로쉬 객실편 올라갑니다)
#체크인_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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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하고 차분해지는 하루를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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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에서 잠시 도망쳐 나가고 싶을 땐 전 이곳이 떠오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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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은 확실히 대도시 속에 있는 호텔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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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를 하고 호텔 로비에 들어서는 순간, 공기의 흐름이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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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빨리빨리’를 외치던 서울과는 정반대입니다. 여긴 공기의 흐림마저 느린 기분입니다.
고요하고 차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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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아이스 아메리카노 보단 차 한 잔을 곁들이는게 더 어울리는 곳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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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묵었던 객실타입은 ‘숙암룸’ 입니다. 파크로쉬에서 가장 기본 객실 타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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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객실 타입임에도 불구하고 보통 호텔들의 스탠다드룸과 비교가 안될 정도로 넓습니다.
생각보다 더 넓어서 살짝 놀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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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실을 비추는 조명들을 잘 살펴보세요. 센스있게 나무원목 레일등을 이용하여 더욱 ‘자연’적인 운치를 더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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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원목을 이용한 인테리어들과 돌 소재로 침실과 욕실 공간을 구분 해놓는 센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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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위적인 느낌이 없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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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가끔 지독하게 매운 떡볶이가 땡기는 날이 있는 반면 정말 담백하고 라이트하게 샐러드만 먹고 싶은 날이 있잖아요. 파크로쉬는 깔끔하고 담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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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어메니티는 ‘이솝’제품을 쓰고 있군요. 적절한 선택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객실 컨트롤러는 첨단(?!)식으로 되어 사용하기 편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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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런 파크로쉬에도
몇 가지 단점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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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실 뷰는 가을이나 겨울에 와야 이쁠 것 같습니다. 지금은 살짝 뭔가 애매합니다. 알파인스키장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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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여러분 잘 아시죠? 스키장은 스키장답게 눈이 쌓여야 예쁘다는 것.(이하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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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이것 말곤 객실에서 단점은 크게 느끼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객실 밖에 몇 가지 아쉬운 점이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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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로쉬는 근처에 정말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래서 호텔 안에 무인편의점을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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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문제는 무인편의점 사용성이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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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고가 있는데도 없다고 인식을 하고, 어떻게 어디서부터 사용을 해야하는지 설명이 애매하게 되어있어 많은 투숙객들이 애먹고 있습니다. 다들 헤매다보니 줄이 길어질 수 밖에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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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댓글에도 파크로쉬라고 치면 무인편의점에 대한 말이 많았는데 그 이유를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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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편에서도 언급했지만 명상,요가 클래스는 예약하시고 체크인하기 2일 전부터 미리 사전예약하세요. 꼭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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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체크인 할 때 클래스 시작 1시간 전까지만 예약하면 된다고 안내를 받았습니다. 그거 믿고 놀거 다 놀고 저녁7시쯤 예약하려고 하니 이미 정원이 다 찼다고 합니다.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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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로쉬 다이닝엔 한식메뉴가 있습니다. 연포탕, 갈비탕 등등. 아주 수영하고 먹으면 기가막힐 메뉴들이죠. 따뜻하게 국물을 적시면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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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기대하고 갔는데 세상에… 그건 중식에만 제공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사이트 어디에도 그 사실을 알 수 있는 곳은 없습니다. 전체적으로 안내가 살짝 미흡한 점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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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이 글을 보신 분들께선 저와 같은 착오가 없으실 것이라 생각하니 괜히 뿌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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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실 밖에선 몇가지 아쉬운 점이 있었지만 객실만 놓고 보면 사실 아쉬운 것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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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또 도시에서 도망쳐 나오고 싶을 때 이 곳 파크로쉬를 찾을 예정입니다. 힐링은 확실하게 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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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번엔 명상도 하고 요가도 할겁니다!(굳은다짐)
이렇게 사진으로 파크로쉬를 보고 있으니 그새 또 맑은 공기와 숲을 바라보면서 힐링하고 싶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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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자세한 파크로쉬의 정보는 블로그에 업로드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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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에는 파크로쉬에서 어떤 하루를 보냈는지 최대한 빠르게 정리해서 업로드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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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편엔 보안여관 객실편이 올라갈 예정입니다 :) 오늘도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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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리뷰 #호텔리뷰어체크인 #파크로쉬 #체크인_정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