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삼성, 서울 · 호텔 · CHECKIN이 1번 묵음
한줄평
준비 없이 파티하고 싶은 날의 답.
이럴 때 추천
주말엔 아무것도 준비하기 싫은데 친구들과 파티는 하고 싶을 때
이게 좋음
층마다 하나뿐인 코너 스위트. 180도 반원형 창으로 봉은사가 내려다보인다.
직접 묵은 객실
- 코너 스위트 봉은사
층마다 하나. 거실이 180도 반원형 창이다. 파티 패키지로 가면 와인 2병과 파티 다이닝 6종이 원하는 시간에 방으로 온다.
방문 기록
1번째 방문
호텔리뷰어 : 체크인
<📍아무준비 없이 파티하는 방법> #인터컨티넨탈코엑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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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먹고 사느라 정신이 없다보니 우리가 언제 모였는지 조차 모르겠습니다.
생각해보니 반 년 이상 지난 것 같습니다. 왠지 이번이 아니면 한참 뒤에도 모이지 못할 것 같아 소소하게라도 파티를 열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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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파티는 준비하는 것 또한 일종의 소소한 재미이지만 가뜩이나 평일에 끊임없이 업무 및 회의 준비와 다음 분기 준비를 해왔는데 또 파티 준비라니...
주말만큼은 '준비' 하는데 힘을 쓰고 싶지 않더군요. 아마 직장인분들은 공감하실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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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마침 #인터컨티넨탈호텔 은 우리 대신 그 준비를 대신 해줍니다.
소름돋게도 제가 필요했던 것들을 모두 갖추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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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나잇아웃 패키지를 이용하면 각 층마다 하나 밖에 없는 '코너 스위트' 룸과 와인2병 그리고 와인과 곁들일 6종류의 파티다이닝이 나옵니다. 우리가 해야 할건 그저 먹고 마시는 것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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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오랜만에 지인들이 잘 살고 있나 확인도 할겸 이번 주말은 오랜만에 한 잔 하고 싶어 인터컨으로 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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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식이 조금 있는 호텔이지만, 코너 스위트 객실은 확실히 특색이 있었습니다.
거실엔 180도 반원형의 창문으로 시원하게 뚫려있어 사방팔방 봉은사뷰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그 가운데 소파와 테이블이 놓여있습니다. 저기에 앉아 와인을 홀짝홀짝 기울이며 오랜만에 지인들을 만날 생각하니 설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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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시간을 얘기하면 그 시간에 맞춰 객실 안으로 파티 다이닝이 옵니다. 준비된 음식들은 식사대용은 아닙니다. 모듬치즈, 챱스테이크, 감자튀김, 시저샐러드 등으로 구성된 파티 다이닝은 정말 와인과 맥주와 곁들이면 입 안에서 녹아내리는 구성입니다.
1차로 준비된 와인과 파티 다이닝을 즐기고, 2차는 회를 먹기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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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30대로 진입하는 나이라 그런지 더운날 여기저기 돌아다니기도 귀찮아지더군요.
옆 테이블 눈치 볼 필요도 없이 온전하게 지인들과 프라이빗한 느낌으로 소소한 파티를 즐기는게 맘 편합니다. 한 잔 두 잔 술잔을 비우다가 창 밖을 바라보면 봉은사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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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기운에 이 곳이 그냥 무릉도원 같더군요. 그렇게 평일의 고민과 스트레스들은 잠시 술과 함께 삼켜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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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라고 해서 꼭 성대할 필욘 없죠. 파티에서 중요한건 '함께하는 사람'이니까요.
그 동안 못 만났던 소중한 사람들이 있다면, 이번 기회에 약속을 잡아보는건 어떨까요?
지금 당장 떠오르는 사람이면 더욱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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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준비는 인터컨이 해줍니다.
더욱 자세한 리뷰는 브런치에 곧 업로드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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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장문의 글을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꾸준하게 글을 써내려가겠습니다. 이번 한주도 화이팅!!
#체크인_삼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