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야나 리조트 발리
발리, 기타 · 리조트 · CHECKIN이 1번 묵음
한줄평
객실 사진 찍을 시간이 없다. 밖에 즐길 게 너무 많다.
이럴 때 추천
하루 종일 리조트 안을 돌아다니며 놀고 싶을 때
이게 좋음
절벽 아래 프라이빗 비치, 절벽과 바다 위에서 석양을 보는 레스토랑과 바.
방문 기록
1번째 방문
체크인의 호텔리뷰>
[아야나 리조트 스파&발리]
(맨 첫번째 사진에 어디 호텔인지 이름을 달면 더 좋지 않겠냐 라는 의견이 있어서 적극 반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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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실사진을 5장 밖에 찍지 않은 곳이 있습니다. 보통 호텔&리조트를 가면 객실 사진을 엄청 찍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여긴 객실 사진찍는 행동은 베터리 낭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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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나는 어디에서 사람들을 놀라게 해줄 수 있는지 그 접점을 꿰뚫고 있습니다. 내 생각을 읽힌거 같아 애써 안놀란척 하고 싶지만 어쩔수 없어요. 솔직해 지기로 했습니다. ‘와~~~’하며 휴식은 커녕 누구보다 두 눈 크게 뜨고 두리번 거리기 바쁩니다. 아야나 1일 차 때는 힐링?! 못할 지경입니다. 2일 차부터 적응이 좀 됬을 때, 여유롭게 힐링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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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벽 아래로 내려가면 있는 프라이빗 비치와 프라이빗 비치클럽, 절벽과 바다 위에서 석양을 볼 수 있게 마련해 놓은 레스토랑과 바, 숲뷰와 바다뷰를 모두 가지고 있는 온갖 수영장, 리조트가 구역별로 컨셉과 테마가 다르며 리조트가 너무 넓은 나머지 셔틀버스가 돌아다닙니다.
하루종일 객실 밖에서 즐겨야할 컨텐츠가 너무나 많습니다. 그만큼 우리의 카메라에 담아야 할 것도 많구요. 객실은 그저 다음날 더 활기차게 놀기 위해 잠을 자는 곳에 불과합니다. 그래서 객실에선 카메라를 충전하기 바쁜 나머지 객실 사진은 자연스럽게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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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자세한 아야나의 이야기는 곧 브런치에서 디테일하게 풀겠습니다🥰 브런치 많이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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